001 / 만든 이유
oah는 각자에게 맞고 AI가 발전하는 만큼 함께 바뀌는 개발 환경을 만들도록 돕습니다. 가져다 고쳐 쓸 수 있는 참고 구현이자 가이드라인입니다. 코드를 만드는 것만으로 작업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어디까지 바꿀지 정하고, 결과를 검증하고, 다음 세션이 읽을 기록도 남겨야 합니다. oah는 이 과정들을 연결해 하나의 요청이 작업과 확인, 기록까지 이어지게 합니다.
도구 확장v0.3.0에서 사용 가능
TypeSafe Jev는 권장 선택형 판정기다. 선택한 스킬의 순서를 다시 매기고 v0.3.0에서는 Intent와 Scope 경로로 난이도를 판정한다. 그 tier가 확신도 기준과 최저 하한을 지키며 모델 선택에 반영된다. 키가 없거나 Jev가 꺼져 있거나 확신도가 낮으면 규칙이 판단한다.
정해진 규칙은 Scope만 보고 작업에 점수를 매기므로 스킬 순서와 모델 선택이 작업에 정말 필요한 것을 놓칠 수 있다. 판정기가 도울 수 있지만 숨은 필수 조건이 되거나 규칙을 우회해서는 안 된다.
oah init이 쓸지 한 번 묻고, 나중에 .oah/config.toml에서 켤 수도 있다. 사용자가 켰고 키가 있을 때만 돌며, 키만으로는 켜지지 않는다.rerank=used나 not-enabled, no key, disabled-by-brief 같은 이유가 붙은 rerank=unused(<reason>)이 표시된다.재정렬기를 켜면 `oah init`이 기록하는 설정(키 문서).
[rerank]
enabled = true
provider = "typesafe"TYPESAFE_API_KEY. 환경 변수나 OS 키체인에 둔다.oah doctor는 Jev 상태를 검사하지 않는다. rerank= 결과에 상태가 나온다.--no-rerank를 주거나 패킷이 끄면 rerank=unused(disabled-by-brief)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