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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운영v0.3.0에서 사용 가능

개발 검사

oah 자체를 고치는 사람을 위한 내용이다. 단위 테스트는 Python 3.11로, 그리고 가진 가장 새 Python으로 다시 돌리고 TMPDIR을 체크아웃 안에 둔다. CI는 main으로 가는 모든 pull request에서 macOS와 Windows를 검사하고, 별도 워크플로가 gitleaks와 개인정보 스캔을 돌리며, 커밋은 Agent-Engine 트레일러로 작성 엔진을 남긴다.

필요한 상황

두 운영체제에서 돌고 비밀을 지키는 도구라면, 모든 기여자에게 똑같이 도는 자체 검사가 필요하다.

동작 방식

  1. .tmp/test-tmp를 만들고 TMPDIR을 거기로 두어 테스트가 쓰는 파일이 모두 체크아웃 안에 남게 한다.
  2. CI는 main으로 가는 모든 pull request에서 macOS와 Windows로 테스트를 돌린다. 문서만 바꾼 pull request는 테스트를 건너뛴다.
  3. 별도 워크플로가 모든 pull request와 push에서, 문서 변경까지 포함해 전체 이력에 gitleaks와 개인정보 스캔을 돌린다.
  4. push 전마다 python3 tools/privacy_scan.py --gitleaks require가 PRIVACY_SCAN_CLEAN을 출력해야 한다.
  5. 커밋에는 Agent-Engine: claude|codex|human 트레일러가 붙는다.

예제

oah 자체 테스트를 실행한다(동작 방식 › 개발).

mkdir -p .tmp/test-tmp
TMPDIR="$PWD/.tmp/test-tmp" python3.11 -m unittest discover -s tests -t .

요구 사항

  • Python 3.11(그리고 가진 가장 새 Python)과 gitleaks.

한계와 복구

  • Python은 없는 TMPDIR을 무시하므로 폴더를 먼저 만든다.
  • 이 검사는 oah 저장소 자체를 위한 것이다. 내 프로젝트의 CI는 oah ci init으로 만든다.

원문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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